사회 홍예지씨 선행으로 받은 장학금 기부 수정 2016-04-26 00:06 입력 2016-04-25 23:12 홍예지씨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지난 18일 서울 도봉구 쌍문역에서 심장이 멈춘 승객을 응급처치로 구한 간호학과 홍예지(23)씨가 학교에서 받은 약 400만원의 장학금을 경제 사정이 어려운 다른 학생을 위해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2016-04-2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장례식장서 진상”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2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3 “대규모 매장지 발견” 가격 미친 듯이 오르는데…‘초대형 잭팟’ 터진 중국 4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5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교실서 담임 머리채 잡아” 초등 5학년 여학생, 교원 4명 폭행…출석 정지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