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홍예지씨 선행으로 받은 장학금 기부 수정 2016-04-25 19:07 입력 2016-04-25 18:08 홍예지씨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지난 18일 서울 도봉구 쌍문역에서 심장이 멈춘 승객을 응급처치로 구한 간호학과 홍예지(23)씨가 학교에서 받은 약 400만원의 장학금을 경제 사정이 어려운 다른 학생을 위해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2016-04-26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동안 뜸하더니… 37세 에릭남, 신체마비·공황장애 충격 고백 근황 “힘든 시간 보냈다”…김승혜, 김해준과 결혼 2년 만에 전한 소식 카리나·안효섭, 뉴욕서 포착…블랙핑크 멤버 다 모여 드레스 대결 “○○이가 내 남친 친구한테 ‘모텔 가자’ 했대” 말 옮긴 30대 벌금형 왜?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문신 3년째 지우는 이유, 피부 속에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머리부터 속옷까지 다 젖어…비행기서 굴욕당했다” 승객 폭로, 무슨 일 2 트럼프 “이란이 한국 공격...호르무즈 작전 동참하라” 3 광주서 고교생 2명 괴한에 흉기 피습…여고생 1명 사망 4 어린이날 앞두고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 5 “드라마선 뺨 때렸는데” 까칠한 ‘재벌 2세’ 단골 배우…AI에 밀려 고추농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촬영”…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무슨 일 날렵한 턱선 “차은우 아냐?” 팬도 깜짝…권성준 셰프, 7㎏ 감량 근황 박찬호 딸이었어?…예능 출연한 ‘미모의 美여대생’ 화제 “결혼식 왔는데 신부가 안 나와” 충격…‘멍 드는’ 신부들 이유 있었다 “머리부터 속옷까지 다 젖어…비행기서 굴욕당했다” 승객 폭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