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가습기살균제 허가해준 정부는 사과하라’ 수정 2016-04-22 13:55 입력 2016-04-22 13:55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에서 열린 옥시레벤키저에 살인죄를 대한민국 정부도 법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지켜보고 있다.2106.4.23안주영기자jya@seoul.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이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에서 열린 옥시레벤키저에 살인죄를 대한민국 정부도 법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지켜보고 있다.2106.4.23안주영기자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가 한 행동 “아침에 최고” 이영자 ‘이 레시피’ 화제…다이어트 효과는? 많이 본 뉴스 1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 2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3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4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5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오지 마” 경고에도 1만명 ‘우르르’…19명 사망한 ‘유명 관광지’ 韓서 내내 ‘굳은 표정’ 눈도 안 마주쳤는데…김정은 앞 ‘감격 눈물’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