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배정철 대표 서울대병원에 1억원 쾌척 수정 2016-04-22 00:26 입력 2016-04-21 23:26 서울대병원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일식집 어도의 배정철 대표가 저소득 환자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배 대표는 1999년부터 올해까지 17년 동안 총 13억 1500만원을 서울대병원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안면 기형 환아를 비롯한 525명의 저소득 환자를 돕는 데 쓰였다. 2016-04-2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악뮤 이찬혁, 생방송 중 침착맨 폭행 논란?…‘충격 영상’ “미안하고 고마워”…KCM, 수십억 빚에 숨겼던 중학생 딸 ‘첫공개’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활동 중단’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많이 본 뉴스 1 “아내가 공무원인데”…곽튜브 ‘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영란법 적용될까 2 “어린 여자 만나려고 젊은 척”…‘영포티’ 향한 2030男 시선 ‘싸늘’ 3 남학생에 폭행당해 응급실 실려간 여교사 ‘충격’…“생기부에 안 남아” 4 공군 대령이 관사 내에서 부하 女장교 성폭행 시도…항소심도 ‘징역 5년’ 5 ‘해군잠수함 화재’ 여성 실종자 발견… “생사 여부 확인 안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로 바빴다” 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모친상’ 신기루 “2.9㎏ 빠지고 식욕 돌아와…성욕은 아직” 비행기 사고로 숨진 남편·시부…시모 “아들 돈도 내 것” 며느리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