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인사말하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수정 2016-04-21 13:50 입력 2016-04-21 13:50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상임고문단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수한 전 국회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중식당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상임고문단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남규리, 동시에 3명에게 고백받아…다 유명한 가수, 배우들” 깜짝 “시간 낭비, 웃음만, 파이팅”…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항소’에 심경 고백 많이 본 뉴스 1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2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3 전한길 “유재석, ‘재선거’ 나서달라…국민 덕 봤잖아” 억지 4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5 전한길 “행방불명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한혜진 “집에 낯선 사람 무단침입…샤워하고 나오니 앉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