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비 내리는 거리,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수정 2016-04-21 10:51 입력 2016-04-21 10:51 21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1일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요?” 손연재, 둘째 임신에 앞서 ‘이 시술’ 고백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2 “부하 여직원과 연인인 척”…프로필 사진 만든 공무원 재판행 3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4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 5 60대 대리기사 차에 매달고 ‘만취 질주’ 숨지게 한 30대 승객…징역 3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