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대시 작품상에 김민정 시인 수정 2016-04-20 23:37 입력 2016-04-20 22:48 김민정 시인 월간 ‘현대시’가 주관하는 ‘현대시 작품상’의 제17회 수상자로 김민정(41)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 ‘입추에 여지없다 세네갈산(産)’ 외 8편이다. 1999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한 시인은 시집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등을 펴냈다. 2016-04-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 ‘4남매 엄마’ 김지선, 늦둥이 생겼다…“복덩이 막내딸♥”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백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구성환,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자산 40억’ 전원주 “인감도장 달라더라”…장기투자 원칙 공개 2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3 8시간 경찰 조사 끝 고개 숙인 박나래…“사실 아닌 부분 바로잡겠다” 4 1심 ‘무기징역’ 尹의 하루 세끼…선고 이튿날 돼지순대국밥·해장국 5 트럼프 무역 전쟁, 판 뒤집혔다…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판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은 쓰레기라던 남편…안방서 하의 벗고 낯선 女와 영상통화” 충격 사연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영구보살’ 점집 차린 근황 ‘금괴 21㎏’ 깜짝 기부…53억 내놓은 男 “꼭 ‘이곳’에 써달라” 무슨 일 “수술 후 회복 중” 엄지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 전원주 “송해 선배, 키스 힘 보통 아냐…혓바닥 뜯어지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