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김무성 전 대표 “질문은 거절한다”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20 17:06 입력 2016-04-20 17:06 송별 점심식사 장소로 향하는 김무성 전 대표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20일 낮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사무처 국실장들과의 송별 점심식사를 하러 걸어가던 중 취재진들의 질문을 거부하고 있다. 2016. 04. 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20일 낮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사무처 국실장들과의 송별 점심식사를 하러 걸어가던 중 취재진들의 질문을 거부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5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