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포즈가 야릇하네’…알리시아 아덴, 운동 삼매경

수정 2016-04-20 16:54
입력 2016-04-20 16:54


헐리우드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에서 팬티에 가까운 운동복을 입고 요상한 포즈로 운동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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