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고리’ 멕시코 화산도 분화

수정 2016-04-20 00:33
입력 2016-04-19 22:48
‘불의 고리’ 멕시코 화산도 분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55㎞ 떨어져 있는 활화산 ‘포포카테페틀’ 화산재가 3㎞ 높이까지 치솟으면서 인근 산안드레아스 촐라 지역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산안드레스 촐라 AP 연합뉴스
‘불의 고리’ 멕시코 화산도 분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55㎞ 떨어져 있는 활화산 ‘포포카테페틀’이 2주 만에 분화를 시작하는 모습이 18일(현지시간) 적외선 웹카메라에 포착됐다.
산안드레스 촐라 AFP 연합뉴스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55㎞ 떨어져 있는 활화산 ‘포포카테페틀’이 2주 만에 분화를 시작하는 모습이 18일(현지시간) 적외선 웹카메라에 포착됐다(작은 사진). 화산재가 3㎞ 높이까지 치솟으면서 인근 산안드레아스 촐라 지역 주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산안드레스 촐라 AFP·AP 연합뉴스

2016-04-20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