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전현희 당선인, 국회 배지 달며 ‘활짝’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19 16:39 입력 2016-04-19 16:39 국회 배지 다는 전현희 당선인 20대 총선, 서울 강남을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당선자가 19일 국회에서 의원등록을 마치고 국회사무처직원이 달아준 배지를 만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04.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대 총선, 서울 강남을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당선자가 19일 국회에서 의원등록을 마치고 국회사무처직원이 달아준 배지를 만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10년 전 ‘삼전닉스’에 1억” 새집 장만한 소유…‘하닉 270층’에 갇힌 미자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 많이 본 뉴스 1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2 與 당권주자 지지도 김민석 46.8% 정청래 35.2%…호남선 金 앞서, 수도권은 접전 3 “북한 여자들 몰려와” 김정은 ‘새 돈줄’ 터졌나…31조 외화 쌓인 北, 무장 빨라진다 4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5 배우 안진수, 췌장암 재발해 투병 끝 별세… 향년 81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