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TV 연설하는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수정 2016-04-19 15:41 입력 2016-04-19 15:40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전날 하원의 탄핵안 표결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이 탄핵이 추진된다는 사실에 분노한다”며 탄핵 시도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뜻을 밝혔다.AFP 연합뉴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전날 하원의 탄핵안 표결에 대해 “아무런 근거 없이 탄핵이 추진된다는 사실에 분노한다”며 탄핵 시도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뜻을 밝혔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내연녀가 ‘친정엄마’…옆방서 밀회까지” 여배우 폭로에 ‘발칵’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수건도 한 장뿐”…재산 1230조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양주 길거리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1시간 만에 검거 2 아무것도 못 하고 졌다…‘우물 안 개구리’ 한국 충격의 0-10 패배 8강 탈락 3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4 “껍데기 속에 갇혀 살았다”…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 이혼 심경 고백 5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초6 때 가슴 사이즈 DD”…대세 여배우의 콤플렉스 고백 문근영, 9년 만 무대 복귀…“더 예뻐졌다” 반응 터진 모습 요즘 난리 난 ‘알부민’…전문가 경고 “조미료 퍼먹는 꼴”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