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흘러내리는 눈물을 닦는 4.19 유족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18 16:52 입력 2016-04-18 16:52 참배 중 눈물 훔치는 유가족. 4.19 혁명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참배를 하던 유족들이 고인 생각에 흘러내린 눈물을 닦고 있다. 2016. 4. 18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4.19 혁명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참배를 하던 유족들이 고인 생각에 흘러내린 눈물을 닦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2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3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4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