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주행이 아니라 ’곡예’ 수정 2016-04-18 16:54 입력 2016-04-18 11:46 주행이 아니라 ’곡예’ 에콰도르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4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초네 지역의 갈라진 도로 위로 자동차가 위태롭게 지나가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콰도르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 수가 24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초네 지역의 갈라진 도로 위로 자동차가 위태롭게 지나가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공식입장은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의식 잃은 여성 반복 성폭행” 틱톡 생중계했다… 31세 남성 체포 “13살 키가 178㎝”…엄태웅 딸 지온 사진 공개에 ‘깜짝’ 긴 머리 ‘싹둑’…아이유, 결별 후 오는 10일 깜짝 발표한다 많이 본 뉴스 1 “여성용 최음제로 출산율 높여야” 일곱째 아이 낳은 37세 日여성 알고 보니… 2 주차장 가다 넘어진 30대 여성, 뒤에 오던 차에 치여 숨져… 60대 운전자 “못 봤다” 3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4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 5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 1심서 벌금 600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견미리 딸’ 이유비, 이훈과 집 데이트 ‘포착’…공개열애 시작 풍자 “나랑 결혼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안”…남편 숨기기로 민소매 입었다가 때아닌 ‘임신설’…김연아 측 “사실 무근” “술먹고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도민이 전한 괴담, 알고 보니 중학생에 “탁구채 2개 14만원” 팔고 ‘환불불가’ 문구점…결국 간판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