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공단 화재 현장사진…자동차공장에 자욱한 연기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4-17 20:32
입력 2016-04-17 20:32
주말이라서 공장 내 직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내부 2900㎡와 기계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난 연기가 일대 도로를 덮어 30분 넘게 차량통행이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으로 토대로 화재 원인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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