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지진 속 모녀행군

박현갑 기자
수정 2016-04-17 16:24
입력 2016-04-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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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7일 일본 구마모토 현 마시키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할아버지 집으로 가려는 손녀와 며느리가 잔해 더미를 힘들게 걷고 있다. 구마모토 현에 따르면 두차례에 걸친 강진으로 집들이 폭삭 내려 안고 대형 산사태가 나면서 9만 1000명의 사람들이 탈출을 한 상태다. AP연합뉴스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시립 미야지(宮地) 초등학교 운동장에 구조를 요청하는 SOS 문자가 그려져 있다. 강진으로 고립된 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7일 일본 남서 구마모토현 아소에서 한 여성이 강진으로 붕괴한 유명 아소 신사 앞에서 합장한 채 기도를 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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