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서울포토]구마모토 지진에 거대하게 갈라진 산등성이 신진호 기자 수정 2016-04-16 11:16 입력 2016-04-16 11:16 구마모토 지진에 거대하게 갈라진 산등성이 16일 일본 큐슈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에 두번째 강진이 닥쳐 산사태가 발생해 산등성이와 주변 지반이 거대하게 깎여 지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요미우리신문 헬리콥터가 공중촬영한 모습.AP 연합뉴스 16일 일본 큐슈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에 두번째 강진이 닥쳐 산사태가 발생해 산등성이와 주변 지반이 거대하게 깎여 지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요미우리신문 헬리콥터가 공중촬영한 모습.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많이 본 뉴스 1 이 대통령 “선거 전에 국내 주식 매입했나”…국민연금 “전혀 아니다” 2 “어제 익절한 사람이 승자”…‘삼전닉스’ 전날 수익 그대로 토해냈다 3 손흥민 부르더니 줄줄이 불참…‘축구협회 청문회’ 결국 연기 4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5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6기 영숙, 상철 성관계 폭로→모욕 혐의…결국 벌금형 확정 “저 여잔데요?” 실형 선고받자 女로 성별 전환…결국 男교도소로 장윤정, 친모 논란 후 눈물 근황…“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다” 김소영 “억울하고 손해배상 부담”…‘피습 자작극’ 정이한 검찰 송치 “박지성·이영표 뭘 안다고” …전북축구협회장 발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