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특집] ‘C그루브’로 일관성 있는 퍼팅

수정 2016-04-15 00:23
입력 2016-04-14 23:18
예스퍼터가 퍼터 ‘GH-AL’ 4종류를 새로 출시했다. 독자적인 C-Groove 기술에 ‘정렬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이다.

C-Groove 기술은 퍼터의 페이스 표면에 있는 동심원 모양의 그루브를 만든 기술로 다른 퍼터보다 21.5% 먼저 실제 롤링이 시작돼 일관성 있는 퍼트를 가능하게 해 준다.

또 페이스 중심부를 비켜 맞았을 경우에도 정확도를 40% 증가시켜 미스샷을 방지한다.


GH-Al 퍼터 시리즈는 일자형인 Jullie를 비롯해 반달형인 Evelyn, 오버사이즈 반달형인 Sandy와 Stacy로 출시된다. (02)808-0707.
2016-04-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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