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더이상 옥새들고 뛸 수 없는 김무성 수정 2016-04-14 14:23 입력 2016-04-14 14:23 4.13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 본청을 떠나고 있다. 2016. 04.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13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 본청을 떠나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5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