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더이상 옥새들고 뛸 수 없는 김무성

수정 2016-04-14 14:23
입력 2016-04-14 14:23
4.13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 본청을 떠나고 있다. 2016. 04.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4.13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4일 오전 국회 본청을 떠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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