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정연국 대변인, 20대 총선 관련 청와대 입장 발표 수정 2016-04-14 13:55 입력 2016-04-14 13:55 정연국 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춘추관에서 20대 총선 관련 청와대 입장을 발표 한 후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16. 04. 1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정연국 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춘추관에서 20대 총선 관련 청와대 입장을 발표 한 후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16. 04. 1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2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3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4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5 “엄마, 돈 벌어서 꼭 집 사줄게”…효자 아들, 7명 살리고 하늘의 별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