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취재진에 답하는 황진하 사무총장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4-14 13:43 입력 2016-04-14 13:43 취재진에 답하는 황진하 사무총장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을 마친 후 대표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 04. 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황진하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을 마친 후 대표실을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4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