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침울한 분위기의 새누리당사 수정 2016-04-14 00:16 입력 2016-04-14 00:16 새누리당사가 썰렁한 가운데 20대 총선 비례대표들만이 13일 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각 방송사의 선거 개표 방송을 바라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사가 썰렁한 가운데 20대 총선 비례대표들만이 13일 밤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각 방송사의 선거 개표 방송을 바라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5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