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이모저모 [서울포토] ‘휠체어 타고 투표합니다’ 수정 2016-04-13 15:55 입력 2016-04-13 15:5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경운학교에 마련된 종로 제2투표소에서 병원에 입원 중인 한 시민이 휠체어를 타고 와서 투표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3일 서울 종로구 경운동 경운학교에 마련된 종로 제2투표소에서 병원에 입원 중인 한 시민이 휠체어를 타고 와서 투표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역주행 대박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범 충격 정체는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뭐길래 2 “소변 묻은 속옷까지 빨았다”…‘근육병’ 초등생 도운 공익, ‘SNL 대세’ 김규원이었다 3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4 중앙선 넘은 카니발, 차량 4대 연속 충돌… 운전자 숨지고 5명 다쳐 5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대박난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男 충격 정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