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투표율 오전 8시 현재 4.1%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4-13 08:25
입력 2016-04-13 08:19
‘소중한 한 표’ 13일 오전 서울 은평구 구산동 제1투표소에서 시민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2016.4.13 연합뉴스.
20대 국회의원총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8시 현재 투표율은 전국 평균 4.1%를 기록하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 현재 20대 총선 전체 유권자 4210만398명 중 173만9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5.2%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전북 4.9%, 부산 4.7%, 대구·인천 4.4%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제주와 세종이 3.6%로 가장 낮았다.


이번 투표율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의 투표율 12.19%는 제외된 수치다. 사전투표율은 오후 1시 공개되는 투표율에서부터 합산돼 반영될 예정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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