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올해 무용계 아카데미상 발레리노 김기민 후보 올라 김승훈 기자 수정 2016-04-12 22:49 입력 2016-04-12 22:34 한국의 발레리노 김기민(24)이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2016 브누아 드 라 당스’ 후보에 올랐다. 김기민 발레리노 12일 ‘브누아 드 라 당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김기민은 최근 발표된 후보자 명단에서 지난해 말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서 공연한 ‘라 바야데르’의 용맹한 전사 솔로르 역으로 남성 무용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에 수상하면 한국 남자 무용수로는 처음이다.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6-04-1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많이 본 뉴스 1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2 美 맥도날드 직원 등에 ‘뜨거운 커피’ 던진 49세女…3개월 실형 가능성 3 터널 질주한 30대 만취 운전자 SUV에 앞차 운전자 사망 4 李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 보나” 5 홍준표 “용병 잔재 세력 청산해야”…배현진 ‘가난·학벌’ 공격에 맞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