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창석 前 대통령 주치의 신임 서울대병원장 유력 수정 2016-04-12 22:52 입력 2016-04-12 22:34 서창석 서울대병원 교수 신임 서울대병원장에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서창석(55)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확실시된다.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12일 신임 원장 2차 면접 평가와 투표에서 서 교수를 1순위 후보로 교육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교육부 장관이 2명의 후보 중 1명을 제청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관례에 따라 1순위 후보인 서 교수가 병원장직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6-04-13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정말 한효주 닮았네”…블핑 지수 친언니 실물 공개됐다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많이 본 뉴스 1 10년 만에 연락된 70대 아버지 찾아가 폭행하고 금품 빼앗은 40대 아들…징역 3년 6개 2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 3 “하이닉스로 7억 번 부모님, 혼수로 집 사주겠지?”…공무원 글에 ‘부글’ 4 尹 부친 살았던 연희동 주택, 경매 넘어갔다…김만배 누나 소유 5 하정우 “나도 ‘오빠’ 하기 싫었어…정청래가 시킨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남편보다 젊고 몸 좋잖아” 띠동갑 아내 꼬신 헬스 트레이너 ‘충격 사연’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삼성전자 8만원에 사서 ‘이때’ 팔아”…장성규, 주식 실패 공개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