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전쟁 중에도 양귀비꽃 들판은 예쁘죠?”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12 19:30
입력 2016-04-12 16:56
아프가니스탄 농부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칸다하르 주 남부의 한 양귀비 밭에서 아편을 수확하고 있다. 관계자 및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폭력 사태는 양귀비가 몇 주 내로 수확되거나 극단주의자들이 그들의 밀수 제국을 지키려 무장병사를 보내오면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농부들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칸다하르 주 남부의 한 양귀비 밭에서 아편을 수확하고 있다. 관계자 및 전문가들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는 폭력 사태는 몇 주 내로 양귀비 수확이 끝나거나 극단주의자들이 그들의 밀수 제국을 지키려 무장병사를 보내오면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AP=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