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끝 모를 전쟁… 아프간 탈레반 “여름철 폭력 시작한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12 15:42 입력 2016-04-12 15:42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지난 11일 수도 카불 근교에서 도로매설폭탄 폭발로 피해를 입은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지난 11일 수도 카불 근교에서 도로매설폭탄 폭발로 피해를 입은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아프간 탈레반은 연례발표를 통해 따뜻한 전투철이 시작됐다며 여름철 폭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많이 본 뉴스 1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4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