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투표지 분리기 점검하는 선관위 직원들 수정 2016-04-12 15:39 입력 2016-04-12 15:3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소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소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유정 “빚 많아 서커스 돌아야 할 판”… 역주행 대박 걸그룹이었는데 어쩌다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많이 본 뉴스 1 한강 수영장 핑크 원피스 수영복 남성의 정체…10대 성매수 전 시의원의 소름 돋는 제안 2 “각자 계산하자” 더치페이 요구에 ‘격분’…일행 흉기로 위협한 40대 입건 3 “우리집 금기어 ‘주식’”…하이닉스 270만원대 올라탄 스타들 “삶 피폐해져” 4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5 트럼프, ‘미국 원정출산 금지’ 행정명령… ‘반도체 핵심원료’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첫 SNS에 ‘전 연인’ 장기하 소환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日여배우에 비난 쏟아진 이유 송은이 “신인 男배우에 조금 질척거린 적 있다” 충격 고백…누군지 보니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한강 수영장 핑크 원피스 수영복 남성의 정체…10대 성매수 전 시의원의 소름 돋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