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투표지 분리기 점검하는 선관위 직원들 수정 2016-04-12 15:39 입력 2016-04-12 15:3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소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고등학교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소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0년 아낀 것”…럭키 母, 혼전임신 며느리에 수천만원대 금팔찌 선물 많이 본 뉴스 1 “늦기 전에 제 발로 나가!” 김정은, ‘역대급’ 분노…자비없이 처단했다 2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3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4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5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AI 아니라고?”…71세 女모델 비키니 사진 공개에 SNS ‘발칵’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허락 안 받고 식기세척기 샀다고 집 부순 남편”…눈물 토로한 아내에 中 엇갈린 반응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