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선관위원장 담화문 발표 시청하는 선관위 직원들 수정 2016-04-12 13:57 입력 2016-04-12 13:5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를 tv로 시청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를 tv로 시청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런닝맨’ 나왔던 여배우 남동생 “38살에 배달 일 한다” 많이 본 뉴스 1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 문 열고 들어가 운전사 몸 깨문 60대 체포 2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3 19일간 전신화상 고통받던 50대 여성 끝내 숨져… ‘경산 아파트 방화’ 희생자 4명으로 4 치매 앓는 80대男, 외출 말린 아내·아들 흉기로 찔러… 현행범 체포 5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2주 출장 다녀온 남편에게 ‘성병’이…열흘 뒤 아내도 감염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