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최은희 여기자상에 광주일보 박진현씨 수정 2016-04-11 23:05 입력 2016-04-11 22:56 박진현 광주일보 편집국 부국장 겸 문화 선임기자 박진현 광주일보 편집국 부국장 겸 문화 선임기자가 11일 ‘제33회 최은희 여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선임기자는 광주·전남 지역의 문화 이슈를 다룬 칼럼 ‘박진현의 문화카페’를 10년간 연재해 왔다. 시상식은 다음달 1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16-04-1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많이 본 뉴스 1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2 “귀여운 부캉이? 알고보면 끔찍한 이야기” 최재천 교수의 경고 3 동료들에게 치킨 쏜 유해란, ‘은퇴’ 이정민 친구들은 커피차 응원…H1 클럽은 벌써 축제 4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5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연봉 1억인 남편 원해요”…20대 여성에 결정사 대표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