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남기천 수정 2016-04-11 23:34 입력 2016-04-11 22:56 남기천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최근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KDB자산운용의 사명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변경하고 남기천 대우증권 대체투자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남 신임대표는 대우증권 런던법인장 등을 거친 대체투자 전문가다. 멀티에셋은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를 지향한다. 2016-04-12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임성민, KBS 아나였는데…“생활고로 국민연금도 못 내” ‘둘째 임신’ 안영미, 라디오 하차에 또 ‘美 원정출산’ 의혹…입 열었다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남편 몰래 불륜 저지른 女연예인…CCTV 찍혀” 가수 박혜경 분개… 가짜뉴스 피해 심각 많이 본 뉴스 1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 2 음성 아파트서 20대子·50대母 숨진 채 발견…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3 초등생 성추행 방치했다가…50년 만에 “275억 배상하라” 날벼락 맞은 뉴욕시 4 “삼성전자로 인생역전”…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평생 안 팔 것” 5 신천지 교주 이만희 구속영장… 신도 5만여명 국민의힘 입당 강제 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이 술 마시고 생후 9개월 성폭행” 경악…폰엔 음란물 있었다 JTBC 사장 출신 손석희, DJ로 복귀한다… 13년만에 MBC 라디오 진행 대성, 허영지와 열애설…태양 “영지와 잘해보라” 재조명 하닉·삼전으로 5억 번 女 “친언니가 5천만원 달라는데 어쩌죠” “도박 빚 갚아줘!” 엄마 폭행까지…한 고교서만 48명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