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사법시험 존치하라’ 수정 2016-04-11 13:55 입력 2016-04-11 13:55 11일 서울 여의도 더민주당사 앞에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이 국회의 사법시험 존치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1일 서울 여의도 더민주당사 앞에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고시생 모임’이 국회의 사법시험 존치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2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3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4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민주당 ‘오빠독약로비’ 옹호에도 국민 이겼다” 5 “8년 번 7억원 모조리 털렸다”…덜미 잡힌 대만 마사지 업주,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