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설현 좀 보자” 사전투표장 몰린 인파 수정 2016-04-08 14:57 입력 2016-04-08 14:57 걸그룹 AOA의 설현이 서울 청담동 청담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중앙선관위 홍보대사인 설현은 95년생으로 올 해 생애 첫 투표를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걸그룹 AOA의 설현이 서울 청담동 청담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중앙선관위 홍보대사인 설현은 95년생으로 올 해 생애 첫 투표를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많이 본 뉴스 1 “푸틴, 각오하라” 패트리엇보다 무서운 카드…젤렌스키, 결국 ‘장타 사령부’까지 만들었다 2 이혼 요구한 남편…알고 보니 가게 알바생과 ‘외도’ 충격 3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4 “죽어가는 표정에서 희열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5 ‘실적 부진’ 모나미, 돌연 주가 25% 급등…“상폐 위기였는데”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