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5.18 돌탑에 쌓여 있는 문재인-김홍걸 비석 수정 2016-04-08 14:42 입력 2016-04-08 14:40 8일 오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 5.18 돌탑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쓴 비석(오른쪽)과 김홍걸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이 쓴 비석이 돌탑 위에 쌓여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8일 오전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 5.18 돌탑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쓴 비석(오른쪽)과 김홍걸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이 쓴 비석이 돌탑 위에 쌓여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 ‘故최진실 딸’ 최준희, 안타까운 근황 “불안에 발발 떨고 속상해 눈물”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세번째 소송 항소심도 승소 많이 본 뉴스 1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2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3 ‘대만 첫사랑’ 그녀의 배신…만리장성에서 “나의 조국 중국” 외쳤다 4 트럼프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 안 하면 두배로 청구하겠다” 5 “우리 미사일 놓쳤지?” 김여정, 韓日 비웃더니…“절대 못 피해” 위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외국인이라 절대 안 걸려” 완벽한 범죄를 믿었던 두 살인마…15년 미제를 푼 ‘고속도로 “배달 갔더니 동전으로 3만원 주네요”… 100원짜리 가득 지퍼백엔 ‘10번 넘게 셌어요’ “딸아이 피 철철 흐르는데 도망간 외국인”…잡고 보니 마약사범이었다 깁스한 만삭 여성에 “나도 애 낳아봤어!”…임산부석 차지한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