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기호 3번입니다” 구리전통시장 방문한 안철수 대표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4-07 15:05 입력 2016-04-07 15:05 “기호 3번입니다” 구리전통시장 방문한 안철수 대표 7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전통시장을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시장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7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전통시장을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시장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2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3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4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5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