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우걱우걱’ 수박 먹는 고릴라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4-06 17:01 입력 2016-04-06 16:45 5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고릴라우리에서 고릴라가 사육사가 마련한 간식을 먹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5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고릴라우리에서 고릴라가 사육사가 마련한 간식을 먹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 발칵 많이 본 뉴스 1 “이제 한국인은 1인당 5만 5000원씩 내세요”…‘유명 관광지’ 무슨 일? 2 호텔방서 커튼·전화·시계 없어지더니…미인대회 우승자가 범인이었다 3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흉기 피습…함께 있던 40대 여성 수사 4 트럭 적재함서 여성 시신 발견…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男 긴급체포 5 신길동서 70대 친언니 흉기로 찌른 60대女 긴급체포…“돈 달라는데 안 줘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대상 이어 겹경사…‘53세’ 이상민, 재혼 9개월 만에 ‘좋은 소식’ 알렸다 “‘얼굴 빼고 때려’ 머리끄덩이 잡힌 채 맞았다” 고백한 여배우 노총각 남편, 알고 보니 ‘유부남’…시댁 “첩으로 살아줘” 충격 사연 손담비, 출산 1년도 안 됐는데…“시부모님과 연락 안해” 고백 “6살 성폭행 후 알몸 상태로 길가에 버린 남성이 석방?”…발칵 뒤집힌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