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운근 교수, 모교 서울대에 1억 기부 수정 2016-04-06 00:28 입력 2016-04-05 23:10 양운근 인천대 교수(오른쪽) 서울대(총장 성낙인)는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한 양운근(56) 인천대 전자공학과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양 교수는 1983년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인천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4년부터 최근까지 1억원 상당의 한국안테나 주식을 부친의 이름을 기린 ‘양재해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2016-04-0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많이 본 뉴스 1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2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3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4 아파트 침입해 前여친 찌른 50대 체포… “함께 있던 남성은 의식불명” 5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양수 터졌다” 조산 위기 쌍둥이 임신부 병원 30곳서 거절…45㎞ 달려 출산 법원, 윤석열에 무기징역…판결문에 ‘찰스 1세’ 등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