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서유헌 뇌과학연구원장 ‘亞선구연구자’ 수정 2016-04-06 00:30 입력 2016-04-05 23:10 서유헌 가천뇌과학연구원장 가천대 길병원은 서유헌(68) 가천뇌과학연구원장이 과학 전문지 아시아사이언티스트로부터 ‘아시아의 선구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이다. 서 원장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S100A9’를 억제하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뇌병변이 회복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등 치매 연구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4-06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결혼 12년차’ 김윤주♥권정열 “아이 갖지 않는 이유” 솔직 고백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많이 본 뉴스 1 “명색이 집권당인데…대략 난감” 추미애의 ‘뼈 있는’ 하소연, 무슨 일 2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3 美 경악한 ‘총살 생중계’, 트럼프 한 마디에 아연실색…“내가 승인, 물론이죠” 4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 5 행사 한창이던 2층서 천장이 ‘쾅’…대구 상가 38명 부상 ‘아수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떠나 미국 갔다 “스트레스 많이 받아” 무슨 일? ‘강제추행’ 유재환 “생활고 시달려…저 역시 일관된 진술” 호소했지만 벌금 500만원 확정 “홍상수, 어떤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로” 김민희와 관계 언급한 권해효 20대 여대생 흉기로 찌르고 해외 도주한 영국인…9일 만에 검거 “돈 그만 벌겠다” 여에스더 충격 왜?… “고인 모독” 홍혜걸 ‘암살자(들)’ 비판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