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서울포토] IS 피해 아이들 안고 고향 등지는 피난민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05 17:24 입력 2016-04-05 17:24 IS 피해 고향 등지는 피난민들 AP 연합뉴스 대테러 정예부대가 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140km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이라크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의 교전을 피해 고향을 떠나는 피난민을 호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대테러 정예부대가 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140km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이라크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의 교전을 피해 고향을 떠나는 피난민을 호위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길거리서 20대女 살해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40대男…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5월 결혼’ 최준희, 웨딩화보 공개…“인형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