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동·아프리카 [서울포토] IS 피해 아이들 안고 고향 등지는 피난민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05 17:24 입력 2016-04-05 17:24 IS 피해 고향 등지는 피난민들 AP 연합뉴스 대테러 정예부대가 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140km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이라크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의 교전을 피해 고향을 떠나는 피난민을 호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대테러 정예부대가 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서쪽 140km 떨어진 곳에서 벌어진 이라크 정부군과 이슬람국가(IS)의 교전을 피해 고향을 떠나는 피난민을 호위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탕웨이, 감출 수 없는 ‘D라인’…“뜻밖의 일” 고백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아기 낳는 아내 보다가 기절했습니다” 충격…원인은? 2 로봇청소기로 헤어진 아내 지켜보다 ‘흉기 공격’ 충격…전남편 최후 3 (영상)“한국인 맞네” 택시 뒷좌석서 아이 발견한 남성이 한 행동…베트남 ‘감동’ 4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5 “아이가 모기에 물렸어요, 구급차 불러줘요” 이수지 ‘유치원 교사’ 2탄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양상국, 월 수입 공개에…“결혼 가능성 100%” 결정사 직원도 깜짝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만에 별거? “밤마다 이상한 일 벌어져” 김신영, 여성 중 처음으로…‘놀라운 소식’ 전해졌다 고소영, ‘남사친·혼전 출산 루머’ 입 열었다…“치욕스러워”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13세에 150회 성매매 강요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