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국무회의에 입장하는 황교안 국무총리 이지연 기자 수정 2016-04-05 16:53 입력 2016-04-05 16:53 국무회의에 입장하는 황교안 국무총리 황교안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며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 4.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황교안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며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中 관광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둑 촬영’…신부 얼굴까지 SNS에 정지선 아들 “5만원 받고 30만원 쓴다”…주식 투자 나선 초등생들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남편이 비싼 웨딩사진 다 버리자네요” 사연에… 사진작가 본인 등판 많이 본 뉴스 1 갑자기 변이 연필처럼 가늘어졌다면?…‘직장암’ 사망 48세 배우 무시한 이 신호 2 폐지 수레 끌던 여성, 도로 건너다 차에 치여 끝내 숨져 3 “어린 놈이 무슨 시장”…개혁신당 정이한, 부산 유세 중 테러로 응급실행 4 “갯벌에 시신이”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군산해경 수사 5 “美 총격 용의자,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 쏘려 했다’ 진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영주 “이선균, 내 편 같았던 배우…검경 평생 용서 못 할 것” “정자 건강 위해” 유명 배우 부부, ‘이것’까지… 시험관 실패 후 자연임신 성공 근황 “연봉 1억이라 결혼했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푸념’ 갑자기 변이 연필처럼 가늘어졌다면?…‘직장암’ 사망 48세 배우 무시한 이 신호 전현무 “내년 5월에 결혼식”…축가는 ‘절친’ 케이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