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김종인 대표, 무개차 타고 지지 호소 수정 2016-04-05 14:49 입력 2016-04-05 14:49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5일 오전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거리에서 이 지역 강훈식 후보와 함께 무개차에 올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5일 오전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거리에서 이 지역 강훈식 후보와 함께 무개차에 올라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2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3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4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5 네팔 대홍수 9일만에 ‘기적의 생환’…발전소 터널에서 네팔인 2명 구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