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참석한 미군 수정 2016-04-05 13:52 입력 2016-04-05 13:52 5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근린공원에서 ‘용산구청과 미8군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미군이 나무를 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서울 용산구 서빙고근린공원에서 ‘용산구청과 미8군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미군이 나무를 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포착] “40일간 성매매만 2800회”…서울 주택가 ‘성매매 소굴’ 현장 공개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美서 체포된 한인여성 김모씨 머그샷 공개되자 “너무 귀여워” 들썩 2 인천공항~경기~강원… 접경지 249㎞ 잇는 ‘동서평화물류고속도로’ 추진 3 “성욕 느껴” 찜질방 손님 발 냄새 맡고 음란행위 한 30대男… 동종 전과도 있었다 4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5 선관위 40대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어제 하루종일 특검 조사받고 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성욕 느껴” 찜질방 손님 발 냄새 맡고 음란행위 한 30대男… 동종 전과도 있었다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