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김종인 대표, 어린이집 방문 수정 2016-04-05 13:43 입력 2016-04-05 13:42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4.13 총선을 여드레 앞둔 5일 오전 충남 아산을 강훈식 후보와 함께 아산시 배방읍 진성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과 볼풀에 들어가 공놀이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5일 충남 아산시 진성어린이집을 방문해 볼풀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산을에 출마한 강훈식 후보.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55세 결혼’ 심현섭, ‘혼전순결’ 지킨 이유… 아내와 호텔 앞 뜻밖의 일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많이 본 뉴스 1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2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 3 “뙤약볕에 2시간 방치”…휠체어 타다 넘어진 80대男, 숨진 채 발견 4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출근 복장 어디까지 괜찮을까 5 태어나면 3560만원… ‘아동기본소득’ 추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일본에 ‘생수’ 보내줬더니 “한국산 물 깨끗해? 변기 물 떠올라”…“日정부보다 낫다” 감사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채리나 “성괴에 실패자라더라”…최초 공개한 ‘생얼’ 봤더니 ‘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아내 가출하자 성매매女 불러 술판…3개월 아들 때려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