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이모저모 호주 서부~동부 4000㎞ 날아와 재외 투표 수정 2016-04-05 00:13 입력 2016-04-04 23:06 호주 서부~동부 4000㎞ 날아와 재외 투표 호주 서부의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손영수씨가 2일(현지시간) 약 4000㎞ 거리에 있는 동부의 시드니 총영사관 재외국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시드니 연합뉴스 호주 서부의 퍼스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손영수씨가 2일(현지시간) 약 4000㎞ 거리에 있는 동부의 시드니 총영사관 재외국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시드니 연합뉴스 2016-04-05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주사기 1500개 ‘와르르’ 형사들 급습…파주 모텔서 무슨 일이 4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5 “우승 아니면 실패, 분하다”…‘충격패’ 오타니, 日선수들에 한 말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