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6 총선 [서울포토] 한 표 행사하는 호주 재외 유권자 수정 2016-04-04 16:37 입력 2016-04-04 16:36 4·13 총선 재외국민 투표 마지막날인 4일 오후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4·13 총선 재외국민 투표 마지막날인 4일 오후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재외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이동욱 “공유 속옷 내가 다 빨았다” 충격…20년 전 인연 고백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또 외국인 男 아이 임신한 女…남편 “피부색 다른데?” 의심 끝에 결국 신체 무단 촬영까지…10대 제자 상대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많이 본 뉴스 1 신체 무단 촬영까지…10대 제자 상대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2 ‘개방적 연애’ 합의 후 노숙인男과 동거 시작한 여친…끔찍한 최후 맞았다 3 이혼 후 이성 문제로 갈등…흉기 들고 전처 찾아가 살해하려 한 50대 ‘집유’ 4 리센느 원이 ‘일일쌤’ 영상 사라졌다… ‘일베몰이’ 동참? 경기도교육청 “서이초 순직교사 5 “광주서 갔는데 ‘서울은 축의금 20만원 내야 예의’ 지적…진짜인가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이동욱 “공유 속옷 내가 다 빨았다” 충격…20년 전 인연 고백 ‘개방적 연애’ 합의 후 노숙인男과 동거 시작한 여친…끔찍한 최후 맞았다 “광주서 갔는데 ‘서울은 축의금 20만원 내야 예의’ 지적…진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