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국에서의 추억에 벚꽃도 함께 수정 2016-04-04 16:28 입력 2016-04-04 16:27 4일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한복을 입은 홍콩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4일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한복을 입은 홍콩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이동욱 “공유 속옷 내가 다 빨았다” 충격…20년 전 인연 고백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또 외국인 男 아이 임신한 女…남편 “피부색 다른데?” 의심 끝에 결국 신체 무단 촬영까지…10대 제자 상대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많이 본 뉴스 1 이혼 후 이성 문제로 갈등…흉기 들고 전처 찾아가 살해하려 한 50대 ‘집유’ 2 트럼프 “나 암살하면, 미사일 1000발로 몰살”…휴전종료 후 이란과 기싸움 3 리센느 원이 ‘일일쌤’ 영상 사라졌다… ‘일베몰이’ 동참? 경기도교육청 “서이초 순직교사 4 “광주서 갔는데 ‘서울은 축의금 20만원 내야 예의’ 지적…진짜인가요?” 5 숨겨둔 400억 현금·74㎏ 금괴 우르르…부패 척결 인니 ‘스타 검사’의 두 얼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하이닉스가 뭐야?” 백지영 남편 정석원 충격 ‘뇌순남’ 발언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광주서 갔는데 ‘서울은 축의금 20만원 내야 예의’ 지적…진짜인가요?” “뭐해?” “심심하다” 노인들 설레게 한 ‘문자’…120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