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국에서의 추억에 벚꽃도 함께 수정 2016-04-04 16:28 입력 2016-04-04 16:27 4일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한복을 입은 홍콩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4일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한복을 입은 홍콩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2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3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4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026년 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