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시크+섹시 2종 셀카 ‘나를 찾아줘’
수정 2016-04-04 15:41
입력 2016-04-04 15:41
사진=전효성 SNS
전효성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찾아줘. 오늘은 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섹시하면서도 시크미가 돋보였다. 팔꿈치를 벽에 대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전효성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며 이날 무대를 기대케 했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열린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사진=전효성 SNS
스포츠서울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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