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굴은 제발…’ 거친 동작이 난무하는 ‘레슬매니아 32’

수정 2016-04-04 17:35
입력 2016-04-04 11:49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슬매니아 32(WrestleMania 32)’경기에서 뉴 데이(The New Day·오른쪽) 선수가 리그 오브 네이션스(The League of Nations) 선수에게 킥을 하고 있다.
레슬매니아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개최하는 경기중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슬매니아 32(WrestleMania 32)’경기에서 AJ 스타일스(오른쪽)가 크리스 제리코를 공격하고 있다.
레슬매니아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개최하는 경기중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슬매니아 32(WrestleMania 32)’경기에서 딘 앰브로스(Dean Ambrose·오른쪽)가 브록 레스너(Brock Lesnar )에게 의자로 공격하고 있다.
레슬매니아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개최하는 경기중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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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슬매니아 32(WrestleMania 32)’경기에서 리그 오브 네이션즈(League of Nations) 멤버들이 더 뉴데이(The New Day) 선수들과 경기 후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레슬매니아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개최하는 경기중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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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슬매니아 32(WrestleMania 32)’ 경기에서 레슬러들이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있다.
레슬매니아는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가 개최하는 경기중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이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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