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궈푸청 “오늘 밤의 주인공은 바로 나!” 수정 2016-04-04 10:11 입력 2016-04-04 10:11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5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1분 간격으로 때린 나무호 피격한 ‘미상 비행체’ 정체는? 5분 이상 ‘김정은 참수 작전’의 나비효과…北 “즉시 핵무기 쏜다” 첫 헌법 명시 5분 이상 “지옥서 불탈 것”…10세 여아 살해범의 최후, 조문객조차 없었다 [핫이슈] 5분 이상 “성폭행 당하는 여성 수감자들 비명 끊이지 않았다”…이란의 ‘인권 유린 실체’ 폭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