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궈푸청 “오늘 밤의 주인공은 바로 나!” 수정 2016-04-04 10:11 입력 2016-04-04 10:11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35회 금상장영화제에서 영화 ‘기항지(Port Of Call)’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홍콩 영화배우 궈푸청(곽부성)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많이 본 뉴스 1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2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3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4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5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11명 사망” 사우디軍 때린 후티 반군 드론…파키스탄·튀르키예도 참전? 5분 이상 용기 수백 점 와르르…시칠리아서 2000년 전 침몰한 고대 로마 난파선 발견 3분 분량 ‘패전 선언’ 요구한 이란, 화도 못 내는 트럼프…“사실상 전쟁 목표 수정” 굴욕 5분 이상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재결합…“뭐 어때, 다시 해보는 거지” [핫이슈] 5분 이상